[2018.07.08 국제신문] 삶을 춤으로 승화한 영남의 예인들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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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1회 작성일 26-05-30 15:30본문
국제신문은 ‘2018 영남춤축제, 춤 보고싶다’ 행사의 일환으로
오는 15일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에서 열리는 영남춤학회 심포지엄 소식을 비중 있게 보도하였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2018 영남춤의 맥을 찾아서 Ⅴ 영남지역 탈춤, 삶을 춤으로 승화한 예인들」을 주제로 개최되며,
영남 지역의 풍성한 탈춤 자산을 연행하여 예술적 경지로 끌어올린 ‘예인’들의 삶과 업적을 종합적으로 재조명하는 귀한 학술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해당 기사에서는 한국 전통·민속예술 분야의 권위자인 정상박 동아대 명예교수의 ‘영남지방 가면극의 재연과 명무의 출현’ 기조 발제를 시작으로,
최해리 (사)한국춤문화자료원 이사장이 좌장을 맡아 본격적인 연구 발표가 진행된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인물 연구 발제 세션에서는 이강용 통영오광대 사무국장과 영남춤학회 주송현 연구자가 ‘통영오광대 장재봉·이기숙 연구’를 공동 발제하며,
오세길 동의과학대 교수의 ‘고성오광대 천세봉 연구’, 심상교 부산교대 교수의 ‘동래야류 박덕업 연구’, 그리고 김해성 부산여대 교수의 ‘수영야류 태명준 연구’가 차례로 이어져
각 지역 탈춤 명인들의 발자취를 촘촘하게 되짚어볼 예정입니다.
영남춤학회는 부산의 수영야류와 동래야류를 비롯해 고성오광대, 통영오광대, 가산오광대, 마산오광대, 안동 하회별신굿탈놀이 등
영남 지역이 보유한 소중한 문화적 정체성이자 예술 자산을 올바르게 정립하는 데 이번 심포지엄이 매우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임을 강조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국제신문
보도일: 2018.07.08
기자: 정홍주 기자
원문 기사: 국제신문 「삶을 춤으로 승화한 영남의 예인들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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