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7 부산일보] 국립부산국악원, 2018 영남춤축제 <춤, 보고싶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1회 작성일 26-05-30 14:31본문
부산일보는 국립부산국악원이 지역 무용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영남 지역 전통예술의 전승과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하는
「2018 영남춤축제-춤, 보고싶다」의 상세 일정과 풍성한 프로그램을 보도하였습니다.

본 축제는 기관 개원 10주년을 맞아 2018년 7월 14일부터 8월 25일까지 한 달 반 동안 국립부산국악원과 부산시민공원 등지에서 성대하게 펼쳐집니다.
지난해 첫 개최에 이어 두 번째를 맞이한 이번 축제는 영남 춤의 뿌리와 가치를 전국적으로 확대하여 그 의의를 더욱 깊이 있게 살려낼 예정입니다.
기사에서는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다채로운 라인업을 소개했습니다.
영남의 김진홍, 수영야류 이상열을 비롯해 호남과 서울 등 전국의 명무들이 한 무대에 오르는 ‘명무열전’과 함께,
아시아춤문화연구소의 '춤으로 만나는 아시아' 등 전통의 정수를 보여주는 다채로운 공연이 연악당을 채웁니다.
더불어 청소년들의 춤 교류 장인 '꿈나무 배틀전', 부산무용협회와 공동 주관하는 아마추어 춤경연대회 'K-Dancing King',
그리고 부산시민공원에서 열리는 야외 춤판 '영남춤프린지' 등 관객과 시민이 함께 호흡하는 참여형 프로그램들이 대거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부대행사 섹션을 통해 누구나 참여해 영남 춤의 멋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워크숍 소식과 더불어,
영남춤학회가 주관하는 ‘영남 지역 탈춤 예인들’을 주제로 한 학술 세미나가 개최되어 축제의 학술적 깊이를 더한다는 소식을 중요하게 다루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부산일보
보도일: 2018.06.27
기자: 디지털미디어본부
원문 기사: 부산일보 「국립부산국악원, 2018 영남춤축제 <춤, 보고싶다>」
관련링크
- 이전글[2018.07.08 국제신문] 삶을 춤으로 승화한 영남의 예인들 재조명 26.05.30
- 다음글[2017.11.02 국제신문] 故 황무봉 춤 보존·계승, 제자들이 나섰다 26.05.3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