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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1 일요신문] 경상대 ‘무천무용단’, 제16회 한국 창작춤 안무가전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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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0회 작성일 26-05-3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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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은 국립 경상대학교 민속무용학과 출신들로 구성되어 부산·경남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경남 최초의 춤 동인단체 '무천무용단'의 제16회 창작춤 공연 개최 소식을 보도하였습니다.


무천무용단은 지난 2001년 창단 이래 한국 춤의 보전과 발전적 계승을 목표로 현 시대가 공감할 수 있는 오늘의 춤을 창작해 온 영남 지역 대표 전문무용단입니다. 

진주 현장아트홀에서 열린 이번 공연은 영남 무용계를 선도하는 프로급 무용인 3인의 깊이 있는 작품 세계로 꾸며졌습니다.


기사에서는 전라도 지방의 씻김굿을 현대적으로 재창작한 허태성 회장의 ‘홀연히’, 

시간의 흐름을 춤으로 풀어낸 김완수 부회장의 ‘流:留_Of The Endless’, 

그리고 조선 중기 문인 허난설헌의 극적인 삶을 표현한 배민지 총무의 ‘감우(感遇)-느끼는 대로 노래하다’ 등 다채로운 라인업을 상세히 소개하였습니다. 


아울러 이번 공연이 아시아춤문화연구소와 우리 영남춤학회의 후원으로 진행되어 지역 무용 예술의 저변을 넓히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음을 조명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일요신문

보도일: 2017.11.01

기자: 송희숙 기자

원문 기사: 일요신문 「경상대 ‘무천무용단’, 제16회 한국 창작춤 안무가전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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