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22 부산일보] 얼쑤! 영남 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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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76회 작성일 26-05-29 16:51본문
부산일보는 '춤의 고장' 영남 지역 전통춤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국립부산국악원이 개최하는 대규모 축제 「2017 영남춤축제-춤, 보고 싶다」의 소식을 비중 있게 보도하였습니다.
본 축제는 2017년 8월 26일부터 9월 23일까지 약 한 달간 국립부산국악원에서 펼쳐지며,
전국 최초로 한국 춤만을 위해 마련된 대규모 대동의 춤판입니다.
국립부산국악원 예술단의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글로벌 민속춤을 소개하는 '2017 춤으로 만나는 아시아', 영남 무형문화재 예능보유자 등 원로들이 총출동하는 '명무열전',
그리고 영남 지역 대학 무용단과 중진 단체들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창작춤 무대가 진행됩니다.
기사에서는 예지당에서 열리는 중견 무용가 공모 선정작 무대를 조명하며,
우리 영남춤학회의 이은영 이사를 포함한 중견 무용가 9팀이 저마다의 깊은 결로 전통춤의 멋을 선보인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또한, 영남 춤을 뿌리로 삼아 신선한 몸짓을 펼치는 '젊은 안무가의 춤'과 야외마당에서 진행되는 시민 대동춤 배우기, 댄스 워크숍 등의 풍성한 부대행사도 함께 소개되었습니다.
특히 축제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폐막 직전일인 9월 22일에는
'영남지역 평론 1세대'를 주제로 우리 영남춤학회의 학술대회가 개최되어 축제의 학술적 깊이를 더할 예정임을 주요하게 보도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부산일보
보도일: 2017.08.22.
기자: 이대진 기자
원문 기사: 부산일보 「얼쑤! 영남 춤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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