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01 뉴시스] 경상대 김미숙 교수, 영남춤학회 초대 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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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6회 작성일 26-05-29 16:03본문
뉴시스는 영남춤학회의 역사적인 출범 소식과 함께 초대 회장 선출 및 향후 구체적인 사업 비전을 상세히 보도하였습니다.
지난 6월 29일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영남춤학회 창립총회 겸 학술토론회에서
국립경상대학교 인문대학 민속무용학과 김미숙 교수가 초대 회장으로 선출되었습니다.
영남춤학회는 지역 전통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숨겨진 춤을 발굴하며 학술적 연구를 가미해 영남춤의 정체성을 확립하겠다는 사명감으로 창립되었습니다.
기사에서 김미숙 초대 회장은 ‘호남의 소리, 영남의 춤’이라는 말처럼 오랜 역사 속에서 한국 춤의 중심 역할을 해온 영남의 위상을 짚었습니다.
그러나 실제 영남권 전통춤이 국내 무형문화재의 24%를 차지함에도 불구하고,
가속화된 산업화에 밀려 체계화 작업과 학문적 정립이 미흡했다는 지역 무용학계의 깊은 반성이 영남춤학회 창립의 배경이 되었음을 설명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영남춤학회는 앞으로 현지 조사를 통한 사라져가는 영남춤 발굴·체계화, 영남 지역 무용 인물사 정리,
혼용되는 춤사위 용어 정립, 저술 작업 및 연 2회 학회지 발간 등의 핵심 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또한, 최근 김미숙 초대 회장이 제16회 KNN문화대상(문화예술부문)을 수상했다는 기쁜 소식도 함께 전해졌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뉴시스
보도일: 2013.07.01
기자: 김동수 기자
원문 기사: 뉴시스 「경상대 김미숙 교수, 영남춤학회 초대 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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