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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7.05 부산일보] 한국 무용사 영남춤 뿌리 찾기 연구 작업 '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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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3회 작성일 26-05-29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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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는 해방기와 6·25 전후 한국 무용계를 떠받친 1세대 춤꾼들의 발자취를 되짚으며, 

영남춤의 뿌리와 맥을 찾기 위해 분투하고 있는 지역 무용계의 연구·정리 작업을 보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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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년 4월 부산여자대학에서 열린 제1회 영남춤학회 학술대회


기사에서는 원로 무용가들의 타계로 구술사 연구가 점차 어려워지는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영남 지역 근현대 춤 예술의 역사적 가치를 정립하기 위해 이어져 온 학계와 언론계의 다양한 노력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3년 6월, 부산·경남·대구·경북 지역의 무용계 인사들이 뜻을 모아 창립한 우리 영남춤학회(당시 부회장 겸 편집위원장 김해성 교수)의 활동을 주요하게 조명하였습니다. 


학회 창립 이후 매년 학술대회 개최와 연 2회 학술지 발간을 통해 영남 지역의 춤과 인물을 발굴·정리하는 데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 무용사 연구를 10년 단위로 끝까지 체계화하겠다는 연구자들의 남다른 사명감과 안타까운 현장의 목소리를 함께 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처: 부산일보

보도일: 2017.07.05

기자: 이대진 기자

원문 기사: 부산일보 「한국 무용사 영남춤 뿌리 찾기 연구 작업 '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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