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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1 국제신문] 영남 대표 춤 향연…더 풍성해진 세계유산위 축하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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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2회 작성일 26-07-2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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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1일 국제신문은 국립부산국악원이 개최하는 「제9회 영남춤축제-춤, 보고싶다」 관련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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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회째를 맞은 영남춤축제가 7월 24일부터 8월 8일까지 국립부산국악원에서 개최됩니다.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총회를 기념하여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서 우리 춤을 세계에 펼쳐 보인다는 기획의도를 담아, 개막공연 '접(蝶): 삶이 춤이로다', 한국전통춤판, 영남무악, 영남춤전, 영남춤 작가전, 렉처 콘서트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축제 기간 중 영남춤학회가 주관하는 학술대회와 시민 모니터링단이 참여하는 라운드테이블 총평회가 함께 마련되어,

K-무형유산의 가치와 확장을 주제로 영남춤의 현재와 미래를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이루어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 기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국제신문
보도일: 2026.07.21.
기자: 조봉권 선임기자
원문 기사: 국제신문 「영남 대표 춤 향연…더 풍성해진 세계유산위 축하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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