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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0 부산일보] 춤으로 만나는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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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7회 작성일 26-05-30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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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는 국립부산국악원이 주최하는 2018 영남춤축제 '춤, 보고 싶다'의 특별 기획공연이자, 

사단법인 아시아춤문화연구소가 기획·주관하는 「2018 춤으로 만나는 아시아-인도네시아의 밤」 개최 소식을 보도하였습니다.


본 공연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막 시기에 발맞추어 

'섬들의 나라' 인도네시아의 흥겨운 전통춤의 진수를 선보이기 위해 마련된 국내 유일의 아시아 민속춤 축제입니다.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 공연에 이어 경남 진주시 현장아트홀에서도 무대가 이어지며 풍성한 문화 교류의 장을 넓혔습니다.


특히 이번 공연은 영남춤학회 김미숙 회장(경상대 교수)이 기획을 맡고

부산여대 김해성 교수와 신라대 이태상 교수가 각각 총연출과 총예술감독으로 참여하여 무대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인도네시아 측에서는 자카르타대 이다 바구스 케텃 수디아사 교수의 예술감독 아래, 

27년 역사의 '마와르 부다야(Mawar Budaya) 무용단'이 내한하여 전통 가면극인 '토펭 투아'를 비롯한 대표적인 민속춤 7종을 선보였습니다. 

이에 화답하여 한국 측에서는 김미숙무용단과 엄옥자무용단이 '큰태평무'와 '북의 향연'으로 축제의 시작과 대미를 장식하며 

양국 간 춤 문화의 아름다운 조화를 이끌어냈음을 주요하게 다루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부산일보

보도일: 2018.08.20.

기자: 박진홍 선임기자

원문 기사: [언론사명] 「춤으로 만나는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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