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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7.11 부산일보] 영남춤축제 '춤, 보고싶다' 14일부터 부산국악원 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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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8회 작성일 26-05-30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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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일보는 국립부산국악원 주최로 개원 10주년을 맞아 더욱 풍성하게 돌아온 「2018 영남춤축제 '춤, 보고싶다'」의 개최 소식을 보도하였습니다.


본 축제는 '춤의 고장'인 영남 무용인들의 열정과 화합을 도모하고 영남춤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장으로, 

오는 7월 14일부터 8월 25일까지 약 40여 일간 국립부산국악원과 부산시민공원 등지에서 펼쳐집니다. 


올해는 축제 기간이 대폭 확대된 만큼 기획·초청공연, 야외공연, 공모 선정작 무대 등 한 달 반에 걸쳐 다채로운 춤판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기사에서는 강미리할무용단의 개막 무대를 시작으로 동래한량춤 예능 보유자 김진홍 선생 등 전국의 인간문화재 및 명무들이 집결하는 ‘명무열전’, 윤여숙무용단과 예무헌회 등의 전통춤 정수 무대, 

그리고 아시아춤문화연구소의 특별 기획공연 등 화려한 라인업을 소개했습니다. 

아울러 예비 춤꾼들이 기량을 겨루는 '꿈나무 배틀전'과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춤 경연 'K-Dancing King', 야외 연희 공연인 '영남춤프린지' 등 전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축제의 역동성을 전했습니다.


특히 축제 초반인 7월 15일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에서 '2018 제5회 영남춤학회 학술대회'가 개최된다는 소식을 주요하게 다루었습니다. 

김미숙 회장이 이끄는 영남춤학회의 이번 학술대회는 정상박 전 동아대 교수와 채희완 부산대 명예교수의 기조 발제를 비롯해, 

김해성 부산여대 교수의 수영야류 명인 태명준의 탈춤과 삶에 대한 발표 등 4명의 영남춤 명무에 대한 깊이 있는 '인물 연구'가 이어져 축제의 학술적 위상을 한층 더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부산일보

보도일: 2018.07.11.

기자: 박진홍 선임기자

원문 기사: 부산일보 「영남춤축제 '춤, 보고싶다' 14일부터 부산국악원 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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