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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23 경남일보] 영남 춤예술인 생애 재조명 학술대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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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6회 작성일 26-05-29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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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일보는 영남 지역 춤을 무대화하고 발전시킨 예인들의 생애와 업적을 집중적으로 조명하기 위해 마련된 우리 학회의 학술대회 개최 소식을 보도하였습니다.


영남춤학회는 부산 해운대 벡스코(BEXCO) 컨벤션홀에서 「제3회 영남춤의 맥을 찾아서 학술대회」를 개최하며, 

영남춤의 학술적 뿌리를 견고히 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특히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부산문화재단, 부산광역시 등이 후원하는 '지역문화예술 특성화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그 공익성과 학술적 가치를 높이 인정받았습니다.


'영남지역 춤의 무대화를 일군 예인들'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는 

유종목 동아대 명예교수가 좌장을, 채희완 부산대 명예교수가 기조발제를 맡았으며, 서울종합예술학교 민성희 겸임교수의 사회로 진행되었습니다.


본격적인 학술 세션에서는 영남 무용사의 거목인 황무봉(부산), 이필이(마산), 최희선(대구) 선생을 중심으로 

△한국 근대무용사에 있어서 황무봉 춤의 위상과 특징, 

△일란 이필이의 삶과 춤 예술 업적 연구, 

△최희선의 달구벌 입춤의 전승과 예술적 가치에 관한 연구 등 3가지 핵심 주제에 대해 

국내 유수 대학의 교수진과 평론가들이 발제와 토론자로 참여하여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음을 주요하게 다루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경남일보

보도일: 2016.06.23

기자: 김귀현 기자

원문 기사: 경남일보 「영남지역 춤을 무대에 올린 예술인들을 주제로 한 학술대회가 내달 8일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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