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08 국제신문] 영남은 본디 춤의 고장…한달 간 펼쳐지는 영남춤·무악의 향연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7회 작성일 26-06-01 10:32본문
2024년 7월 8일 국제신문은 국립부산국악원이 개최하는 「2024 영남춤축제-춤, 보고싶다」 관련 기사를 보도하였습니다.
7주년을 맞은 영남춤축제가 7월 13일부터 8월 10일까지 한 달간 개최되었습니다.
개막공연 '영남本색', 한국전통춤판, 안무가전, 영남무악, 부산 최초 한국춤 동인 단체
'춤패 배김새'의 영남춤전 등 지역성과 다양성을 담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습니다.
특히 축제 기간 중 영남춤학회가 주관하는 학술대회가 7월 16일 예지당에서 개최되어,
영남춤의 가치와 발전 방향을 학술적으로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 기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국제신문
보도일: 2024.07.08.
기자: 정인덕 기자
원문 기사: 국제신문 「영남은 본디 춤의 고장…한달 간 펼쳐지는 영남춤·무악의 향연」
관련링크
- 이전글[2024.07.08 K스피릿] 춤으로 지역성과 다양성 확보 위한, 화해와 조화의 장 26.06.01
- 다음글[2024.07.08 메트로신문] 국립부산국악원, 2024 영남춤축제 '춤, 보고싶다' 개최 26.06.0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