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3 일요신문] 경상대 민속무용학과, ‘2018 영남춤축제 ‘영남춤, 다시 만나다-김미숙의 예무지도무 Ⅲ’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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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4회 작성일 26-05-30 15:35본문
일요신문은 국립 경상대학교 인문대학 민속무용학과 김미숙 교수와 강사들이 이끄는 '예무헌회' 및 '김미숙무용단'이 개최하는 특별 기획공연 소식을 보도하였습니다.
본 공연은 「2018 영남춤축제 영남춤, 다시 만나다-김미숙의 예무지도무 Ⅲ」라는 타이틀로,
오는 8월 16일 오후 7시 30분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 무대에 오릅니다.
국립부산국악원 개원 10주년 기념 '2018 영남춤축제 <춤, 보고 싶다>'의 특별 기획공연으로 초청받아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예정입니다.
'춤에서 예(禮)를 보고 춤으로 도(道)를 그리다'라는 숭고한 의미를 담은 이번 공연은 우리 춤의 '숨, 짓, 흥, 맥'을 풀어내며 영남 지역 교방춤의 정수를 펼쳐 보입니다.
무대에서는 진주포구락무, 진주살풀이춤, 동래학춤, 통영기방입춤, 新비연무, 진주교방굿거리춤, 정소산류 수건춤 등 영남 춤의 보배로운 레퍼토리들이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입니다.
해당 기사에서는 본 공연을 이끄는 김미숙 교수가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이수자이자 김미숙무용단 단장,
무천무용단·아시아전통무용단 총감독, (사)아시아춤문화연구소 이사장, 그리고 영남춤학회 회장직을 맡아 지역 무용 예술 발전에 다각도로 기여하고 있음을 함께 조명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일요신문
보도일: 2018.08.13.
기자: 정동욱 기자
원문 기사: 일요신문 「경상대 민속무용학과, ‘2018 영남춤축제 ‘영남춤, 다시 만나다-김미숙의 예무지도무 Ⅲ’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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