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02 국제신문] 故 황무봉 춤 보존·계승, 제자들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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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6회 작성일 26-05-30 14:28본문
국제신문은 한국 춤계의 거장이자 부산 무용의 초석을 닦은 고(故) 황무봉 선생의 춤 유산을 보존하고 계승하기 위해 제자들이 뜻을 모은
'황무봉춤보존회 발기대회' 개최 소식을 보도하였습니다.
고 황무봉 선생은 한국 전통춤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하여 창작 춤의 지평을 넓히고 3,000여 명의 출중한 춤꾼을 양성한 한국 근대 무용사의 거목입니다.
또한 대한민국 최초의 직업 무용단인 부산시립무용단 창단을 주도하고 초대 안무가로서 수많은 명작을 남기며 부산 춤의 기틀을 마련한 예인입니다.
기사에서는 특히 우리 영남춤학회가 주최한 「제3회 영남 춤의 맥을 찾아서」 학술대회에서 황무봉 선생의 춤이 주요 주제로 다뤄진 것이 계기가 되어,
고인의 업적을 체계적으로 보존하자는 제자들의 움직임이 다시금 본격화되었음을 주요하게 짚었습니다.
이에 따라 창무예술원 김매자 원장을 중심으로 한 준비위원과 고문단이 발기대회를 열고
본격적인 보존회 설립과 매년 정기 공연 및 연수 등 영남춤의 뿌리를 이어갈 구체적인 사업 계획을 승인할 예정임을 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국제신문
보도일: 2017.11.02
기자: 최민정 기자
원문 기사: 국제신문 「故 황무봉 춤 보존·계승, 제자들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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