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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01 경남매일] 3색 창작춤 보며 마음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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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7회 작성일 26-05-3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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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매일은 경상대학교 민속무용학과 출신들로 구성되어 부·경 지역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경남 최초의 춤 동인단체 '무천무용단'의 제16회 창작춤 공연 개최 소식을 보도하였습니다.


무천무용단은 우리 전통춤을 계승하고 이를 바탕으로 현 시대가 공감할 수 있는 오늘의 춤을 창작하며 춤 문화의 저변 확대를 주도해 온 전문무용단입니다. 

이번 진주 현장아트홀에서 열린 공연은 지역 무용계를 이끄는 프로급 무용인들의 3인 3색 창작 무대로 꾸며졌습니다.


기사에서는 전라도 씻김굿을 재창작한 허태성 회장의 홀연히, 시간을 모티브로 삼은 김완수 부회장의 流:留_Of The Endless

그리고 조선 중기 문인 허난설헌의 삶을 표현한 배민지 총무의 감우(感遇)-느끼는 대로 노래하다 등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작품 세계를 상세히 소개하였습니다. 

아울러 이번 정기공연이 아시아춤문화연구소와 우리 영남춤학회의 후원으로 진행되어 지역 무용 예술 발전의 뜻을 함께했음을 조명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경남매일

보도일: 2017.11.01

기자: 이대근 기자

원문 기사: 경남매일 「3색 창작춤 보며 마음 물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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