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28 국제신문] 영남춤학회, 22일 국립부산국악원서 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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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63회 작성일 26-05-30 13:57본문
국제신문은 영남춤학회와 국립부산국악원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제4회 영남춤학회 학술대회 소식을 보도하였습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영남춤의 맥을 찾아서 Ⅳ」의 일환으로 오는 22일 오후 1시 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에서 열립니다.
학회 회원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영남지역 춤평론 1세대를 말하다’라는 대주제를 바탕으로,
영남 지역 무용 비평의 지평을 열었던 강이문, 정순영 선생의 학술적 활동과 그 역사적 의미를 심도 있게 짚어볼 예정입니다.
본 행사에서는 부산대 채희완 명예교수가 기조강연을 맡아 포문을 열며, 강원대 한경자 교수가 좌장으로 참여해 토론을 이끕니다.
발제자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성기숙 교수, 권옥희 평론가, 경북대 채명 외래교수, 부산대 송성아 외래교수 등
학계와 비평계를 아우르는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영남춤 비평 문화의 정립을 위한 열띤 발표를 진행한다고 전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 기사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국제신문
보도일: 2017.09.18.
기자: 최민정 기자
원문 기사: 국제신문 「영남춤학회, 22일 국립부산국악원서 학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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